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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X, 세포라와 두 번째 프로젝트… 비건 브랜드 개발
 
서장훈   기사입력  2019/12/06 [10:40]

 2020년 비건 스킨케어 미국 세포라에 론칭 예정

▲     © 국민정책평가신문

MBX(구 미미박스)는 2020년 미국 세포라와 ‘카자’에 이은 두 번째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스킨케어 브랜드를 론칭한다고 6일 밝혔다.

뷰티 플랫폼 미미박스 및 브랜드 사업을 운영 중인 MBX는 국내 유일한 세포라의 공동개발 파트너사다.

작년 9월 세포라와의 파트너십으로 미국에 론칭한 색조 브랜드 카자의 성공에 힘 입어 두 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신규 브랜드 개발에 대한 양사 협업은 현재 시작 단계다. 단, 한국적인 면을 내포하는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로 전개하기로 했다.  

모든 제품에서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비건 브랜드로, 전 제품에서 동물 테스트를 배제한다. 또 용기 및 패키지 역시 환경친화적 소재를 사용할 예정이다.

 K-뷰티를 보여줄 수 있는 한국 고유의 원료를 활용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데이터를 활용해 다음 세대를 위한 브랜드를 만들자는 미션으로 세포라와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며 “세포라의 구매 데이터와 MBX의 데이터 활용 기술이 만나 출시된 제품들은 미국 세포라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카자를 미국 내 가장 빨리 성장하는 브랜드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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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6 [10:40]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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