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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테마공원·문경생태미로공원, SNS 서포터스가 알린다
 
오은서   기사입력  2019/11/18 [11:43]

 

▲     © 국민정책평가신문

경북 문경시가 '관광도시 문경'을 위해 SNS 서포터스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전날 SNS 서포터 20여명은 문경새재 입구에 있는 오미자테마공원과 문경생태미로공원을 체험했다.

이들은 이 곳에서 SNS에 게재할 자료를 수집하는 등 취재 열기를 보였다. 

오미자테마공원과 문경생태미로공원은 지난 9월 개관했다.

문경시의 제5기 SNS 서포터스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문경의 관광지와 축제, 특산물 등을 홍보하고 있다.

전국 각지의 50명으로 구성돼 실시간으로 문경의 숨은 매력과 소식을 알린다.

특히 이들 중에는 블로그 월평균 방문자수 10만명 이상인 인플루언서(인터넷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영향력이 큰 사람)도 8명이 포함돼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서포터는 "문경의 자연에 반해 SNS 서포터스에 지원했다"며 "실제 활동해 보니 더욱 더 문경이 좋아지는 것 같다. 앞으로도 문경을 알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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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8 [11:43]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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