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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산천어축제, 반갑다 추위야···기반 조성 본궤도
 
이은경   기사입력  2019/11/18 [11:39]

 가물막이, 눈썰매장 구조물 설치공사 착수
하얼빈 빙등 기술자 그룹 입국

▲     © 국민정책평가신문

강원 화천군이 내년 1월4일 개막하는 2020 화천산천어축제를 위한 기반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기록하면서 본격적인 결빙 준비에 나설 시기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지난 14일 축제가 열리는 화천천에 오탁 방지망과 환경오염 저감시설을 우선 설치한 후 가물막이 공사를 시작했다.

가물막이가 완료되면, 유량과 유속 조절 등을 통한 얼음 얼리기 작업이 본격적으로 가능해질 전망이다. 원활한 결빙을 위해 가을철부터 하상 수초 제거작업을 벌여 일찌감치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축제장에 설치될 길이 45m, 폭 22m 규모의 대형 눈썰매장 설치공사도 추진 중이다.  

 

정도를 걷는 얼론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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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8 [11:39]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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