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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겨울철 대표축제 '산타축제' 홍보 박차
 
이은경   기사입력  2019/11/18 [11:36]

 산타 퍼레이드 등 차별화 프로그램 준비 만전

▲     © 국민정책평가신문

전북 임실군이 겨울철 대표 축제인 '2019 임실 산타 축제'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18일 군에 따르면 올해 산타 축제는 내달 21일부터 25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린다.  

해마다 산타 축제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군은 산타 퍼레이드 대회와 가족 트리 만들기, 산타 썰매존, 치즈 컬링 체험을 비롯해 키즈 콘서트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가을철 대표 축제인 임실N치즈축제의 성공에 힘입어 산타 축제에도 전국적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만족도 높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 마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군은 지난 15일 임실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19 전북트래블마트'에 임실산타축제와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비롯해 전북119안전체험관과 공동으로 임실의 주요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전북도와 14개 시군, 관광 관련 업계, 유관기관(한국관광공사 등) 등과 공동협력마케팅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군은 이 자리에서 여행업 및 마이스업, 관광 전문 벤처사업가, 외국인 방송인 등 관광 관련 업체 3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 정보 및 이벤트를 전개했다.

임실치즈테마파크, 전북119안전체험관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와 12월의 대표 축제인 산타 축제에 대해 여행사 등 관련 업체들에 적극 안내 및 홍보를 진행했다. 

산타 축제는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특색있는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보고 여행사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아울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임실 치즈 체험을 진행하는 동시에 임실의 대표 특산품인 임실치즈를 비롯해 치즈 초코파이, 치즈 소시지와 전통삼계쌀엿에 대한 홍보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상품 기획과 마케팅 활동으로 많은 관광객이 임실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전북도 및 유관기관 등은 물론 여행업계와도 상호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임실 산타 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관광객이 찾는 겨울철 대표 축제로 명성을 다지고 있다"면서 "올해도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더 철저하고, 차별화된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도를 걷는 얼론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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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8 [11:36]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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