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의 몽유도원 '청주공예비엔날레' 17일 폐막

최윤옥 | 기사입력 2019/11/15 [10:15]

공예의 몽유도원 '청주공예비엔날레' 17일 폐막

최윤옥 | 입력 : 2019/11/15 [10:15]

 

▲     © 국민정책평가신문

‘공예의 몽유도원’을 선사하고자 쉼 없이 달려온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가 17일 막을 내린다.

충북 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17일 오후 7시 문화제조창C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영상관에서 올해 공예비엔날레 폐막식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폐막식은 비엔날레 시간이 담긴 기록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축하공연과 폐막 선언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황금플라타너스상' 수상자 8명에 대한 시상도 한다.

청주시와 조직위는 앞서 올해 본전시 참여작가를 대상으로 한 황금플라타너스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자 가운데 나이지리아의 설치작가 옹고지 이제마(Ngozi Ezema) 역시 이날 시상식을 위해 다시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옹고지 이제마는 'Think tea, think cup Ⅱ'란 작품으로 실버플라타너스상을 받는다.

이날 축제를 마무리할 공연에는 퓨전국악팀 ‘이드’의 무대가 마련된다.

'이드'는 생황과 피리, 태평소 등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음악적 쾌감이라는 본능을 끌어내고자 결성된 국악 퍼포먼스팀이다.

하늘은 슷로 돕는자를 돕는다 지성이면 감천 민심이 천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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