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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PG 서울경기남부지부,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 성료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평화야 친구하자!’
 
이은경   기사입력  2019/06/17 [09:37]

 

()세계여성평화그룹 서울경기남부지부(IWPG, 지부장 이규애)는 지난 16일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 야외무대 일대에서 제2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예선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     © 국민정책평가신문 이은경기자

 

 

지난 16일 이번 행사는 평화사랑,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의 손편지 등의 주제로 열려 한 달간 사전접수와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초··고 학생 500여 명이 참가했다.

 

그림대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한반도 평화와 세계 평화의 주역으로서 한반도 평화통일의 필요성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세계평화의 소망으로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     © 국민정책평가신문 이은경기자

 

윤현숙 IWPG 대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제적으로 이루어지는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대회가 벌써 2회를 맞이했다면서 이 대회는 앞으로 지구촌 모든 어린이에게 평화문화를 선도하는 대회로 자리 매김 할 것이고 평화의 빛으로 역사에 길이길이 빛날 것이다. 참가한 학생들이 그려준 평화의 세상을 IWPG가 반드시 실현 시켜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     © 국민정책평가신문 이은경기자

 

행사에 참여한 홍소윤(화성, 태안초 5) 양은 목발을 짚고 참가했으며, 평화를 주제로 한 그림을 그리면서 참가한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좋았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올해는 평화야 친구하자!’평화의 손편지(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에게 편지쓰기) 평화팔찌 만들기 캘리그라피 엽서 타투스티커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평화의 손편지 부스에서는 어린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간절히 평화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문 대통령께 한 자 한 자 편지글을 적어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     © 국민정책평가신문 이은경기자

 

서울숲 관계자는 서울숲 개관 14돌을 맞이한 생일날 평화를 위한 뜻깊은 행사가 함께 열려 의미가 더해졌다고 전했다

 

▲     © 국민정책평가신문 이은경기자

 

그림대회 출품작은 미술 전문 심사위원의 예심을 거쳐 오는 6월 22일 예선대회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개별 통지하며, 지부별 예심을 통과한 작품들이 본선에 오르게 된다.

 

▲     © 국민정책평가신문 이은경기자

 

한편, 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GO로서, 평화 국제법 지지와 촉구 활동, 여성평화교육, 전 세계 여성 평화 네트워크, 평화 문화 전파 사업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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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7 [09:37]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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