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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 칸 이어 시드니에서도 ‘시드니 필름 프라이즈’ 수상
 
서장훈   기사입력  2019/06/18 [09:32]

 

세계일보

영화 ‘기생충’의 한 장면. CJ엔터테인먼트 제공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시드니영화제 최고상인 ‘시드니 필름 프라이즈’를 받았다. 지난달 칸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사상 처음으로 황금종려상을 받은 데 이은 쾌거다.

DPA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제66회 시드니영화제 폐막식에서 봉 감독은 ‘시드니 필름 프라이즈’를 받았다.

영화제 측은 “‘기생충’은 충격적일 정도로 장르적 관습을 무시한다”면서 “부드럽고 잔인하면서도 아름답고, 가혹하며 재미있고 비극적이다. 계급 탐구의 명작”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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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8 [09:32]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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