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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 제243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위원장 반명순 의원, 부위원장 백성원 의원,위원에 권미성 등 9명 위원 선출,266억 규모의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정석철   기사입력  2017/09/02 [21:22]
[정책평가신문]정석철 기자=관악구의회(의장 길용환)는 9월 1일 제24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     © 정책평가신문

관악구의회는 이 날 제1차 본회의에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위원장에 반명순 의원, 부위원장에 백성원 의원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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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으로는 권미성, 김영석, 김정애, 김종길, 민영진, 장동식, 차정희 의원 등이 선출되었으며, 앞으로 7일까지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이번 추경안은 총 266억 규모로서, 주요사업으로는 펫시터매니저 양성사업과 관악가족 문화복지시설 건립, 아동친화도시 조성, 서림동 도시텃밭 조성 등이 포함됐다.
 이날 선출된 반명순 위원장은 “이번 추경은 그동안의 긴축운영과 서울시 조정교부금 등이 추가 교부되어 편성하게 된 만큼, 주민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을 위해 적정하게 편성됐는지, 불요불급한 사업은 아닌지 등을 위원분들과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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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2 [21:22]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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