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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한국전통문화전당으로 갈 일이다
 
이은경   기사입력  2020/01/23 [12:25]

 한국전통문화전당이 설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을 위한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설 당일인 25일을 제외한 24∼27일 한지 뜨기, 쥐돌이·쥐순이 한지등 만들기, 투호 등 전통놀이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또 선착순 사전모집으로 진행되는 공방 및 음식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2020 소망 담은 텀블러 만들기, 전통매듭을 활용한 허그 고리 만들기, 한글디자인 조명등 만들기, 가죽 미니 클러치 가방 만들기 등도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 총 2회, 한국전통문화전당 창의공작실과 창작지원실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전당 앞마당에서는 설 당일과 정기 휴관일인 25·27일을 제외하고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10명의 공예품을 선보이는 '2019 수공예 상품창작 지원 프로젝트' 결과물 전시회가 전시 1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전통문화전당(www.ktcc.or.kr) 또는 전주공예품전시관(www.jeonjucraft.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도를 걷는 얼론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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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3 [12:25]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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