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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화재 피해 출판사 돕기에 업계 한 마음…1억여원 모여
 
이은경   기사입력  2020/01/17 [13:15]

  지난해 11월29일 경기 파주 소재 도서 물류·배본사 화재 피해 출판사들을 돕기 위한 업계의 온정이 잇따랐다.

대한출판문화협회(출협)은 지난 10일까지 진행한 화재 피해 출판사 돕기 모금 캠페인에 출판사와 출판단체, 서점업계와 인쇄업계, 제지업계 등 총 76곳이 참여해 1억1770만원(현물 포함)의 모금이 모였다고 17일 밝혔다. 

출협은 사고 이후 피해 출판사들을 면담한 결과 모두 화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보상이나 지원을 받기 어렵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지난해 12월23일부터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미래엔 ▲사회평론 ▲다산북스 ▲길벗 ▲불광미디어 ▲한빛미디어 ▲문피아 ▲키출판사 ▲국민서관 ▲갑우문화사 ▲학산문화사 ▲재승출판 ▲대원씨아이 ▲제이펍 ▲미래의창 ▲씨드북 등 출판사와 ▲한국아동출판협회 ▲한국학술출판협회 ▲한국검인정교과서협회 등 출판단체가 참여했다.

정도를 걷는 얼론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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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7 [13:15]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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