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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방위비협상대표 20일 회동…새 협상 앞두고 사전논의할 듯
 
서정태 기자   기사입력  2019/08/19 [09:35]

 

KBS

 



외교부는 장원삼 외교부 방위비분담협상 대표와 미국의 티모시 베츠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 대표가 모레 서울에서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대표는 지난 3월 한미가 서명한 제 10차 방위비 분담금 협정 당시 양국의 협상 수석 대표였습니다.

이들은 이번 회동에서 내년부터 새로 적용될 방위비 분담금 협상의 구체적인 향후 일정과 회의 방식 등에 대해서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적용중인 10차 협정의 유효기간은 1년으로, 한미는 이르면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협상을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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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9 [09:35]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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