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태 서울시의원, 「학생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학교급식 미래방향」주제로 간담회 개최

교육청 급식기획팀 및 교육공무직인사팀, 보건안전진흥원, 서울시영양(교)사회, 학부모 및 교육시민단체 등 다양한 급식전문가 참석

김병연 기자 | 기사입력 2024/05/19 [02:58]

이종태 서울시의원, 「학생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학교급식 미래방향」주제로 간담회 개최

교육청 급식기획팀 및 교육공무직인사팀, 보건안전진흥원, 서울시영양(교)사회, 학부모 및 교육시민단체 등 다양한 급식전문가 참석

김병연 기자 | 입력 : 2024/05/19 [02:58]

▲ 이종태 서울시의원     ©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종태 의원(국민의힘, 강동2)은 「학생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학교급식 미래방향」주제 하에 ‘학교급식관계자 긴급 간담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할 예정이다.

 

2024년 5월 20일(월) 오후 3시 서울시의회 별관(의원회관) 7층 제2회의실에서 '학생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학교급식 미래방향'에 대한 주제로 간담회를 실시한다. 참석자는 체육건강예술교육과 급식기획팀, 노사협력담당관 교육공무직인사팀, 보건안전진흥원, 서울시영양(교)사회, 기회평등학부모연대 학부모 등이다.

 

이 의원은 “학교급식 식재료가 가공식품 위주의 공산품으로 대체되면서 패스트푸드화가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며, “학교급식이 자라나는 학생들의 평생건강권을 지켜 줄 수 있도록 자연식품, 계절식품 위주의 식단이 되어야 하지만, 학교 현장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로 인하여 개선의 동력을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지적하였다.    

 

이종태 의원은 “따라서 ⓐ학교급식의 식품구성기준에 대한 방향 정립 미흡, ⓑ조리종사원의 결원 및 채용 확보의 어려움, ⓒ조리종사원의 숙련도 부족 및 강도 있는 조리업무 기피현상, ⓓ대규모 학교의 영양(교)사 업무과다, ⓔ학부모의 건강급식에 대한 이해 부재 등 다양한 문제점과 이슈들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해결해 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학교급식에 관계하는 여러 사람들이 함께 모여 문제 해결을 모색하는 이번 간담회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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